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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증상 | 망막박리에서의 특징 | 감별이 필요한 상황 |
|---|---|---|
| 광시(flash) | 갑자기 눈앞이 번쩍거림, 통증 없이 발생 | 편두통 전조는 수 분간 지속되는 경우가 많음 |
| 비문증(floaters) | 갑자기 부유물이 늘어나거나 수가 많아짐 | 생리적 비문증은 서서히 생기고 양이 적음 |
| 시야결손 | 커튼을 친 것처럼 한쪽 시야가 가려짐 | 뇌졸중은 신경학적 동반 증상이 흔함 |
| 시력저하 | 황반 침범 시 중심시력이 급격히 저하 | 백내장은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
망막에는 통증 섬유가 없어 망막박리는 통증 없이 갑자기 발생한다. 눈앞이 번쩍거리는 광시와 어두운 점이 떠다니는 비문증이 대표적인 초기 증상이다.
임상에서는 4 Fs로 기억한다: Flashes(광시), Floaters(비문증), Field defects(시야결손), Failing vision(시력저하). 이 중 광시와 비문증은 박리가 완전히 진행되기 전 망막 열공이나 후유리체박리 단계에서 먼저 나타날 수 있다.
박리가 진행되면 시야 한쪽이 커튼을 친 것처럼 가려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황반을 침범하기 전에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시력 예후를 좌우한다.
광시나 비문증이 갑자기 새로 생기거나 기존 증상이 갑자기 심해진 경우, 단순 피로로 넘기지 말고 즉시 안과 진료가 필요하다. 망막박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광수용세포 손상이 누적되어 시력 회복이 어려워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