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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망막에는 통증 섬유가 없으므로 망막박리는 통증 없이 발생한다. 외상 환자가 갑자기 눈앞이 번쩍거리는 증상(광시)이나 어두운 점이 떠다니는 비문증을 호소하면 망막박리를 우선 의심해야 한다.
광시의 양상이 관자쪽(측두측) 이외의 사분면에서 나타나면 열공성 망막박리 가능성이 더 높다. 후유리체박리 단독인 경우 광시는 주로 관자쪽에 수 초 이내로 짧게 지속된다.
안구 둔상 후에는 망막투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수개월이 걸릴 수 있어 외상 직후 증상이 없더라도 추적 관찰이 필요하다.
복시는 외안근 마비나 안와 골절, 안압상승은 전방출혈이나 외상성 녹내장, 안구통증은 각막 손상이나 포도막염, 동공확대는 동안신경 손상이나 외상성 산동에서 나타난다. 망막박리는 통증이 없고 시각 증상이 중심이므로 문진 시 시각 증상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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