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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간호 중재 | SIADH 환자에게 적절한가 | 근거와 주의점 |
|---|---|---|
| 수분 제한 | 적절 | 1차 치료로 권고되며 희석성 저나트륨혈증 진행을 억제합니다 [4] |
| 이뇨제 투여 | 선별적 | 수분 배설을 유도하나 나트륨 배설과 혈량 감소 위험이 있어 감시가 필요합니다 |
| 고나트륨 식이 | 보조적 | 나트륨 보충에 도움이 되나 근본 치료는 수분 제한입니다 |
| 바소프레신 투여 | 부적절 | ADH 과다 상태에서 투여 시 저나트륨혈증과 수분 저류가 악화됩니다 |
| 4시간마다 신경학적 검사 | 적절 | 뇌부종에 의한 의식 변화와 발작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1] |
SIADH 환자는 항이뇨호르몬(ADH) 과다로 수분이 정체되므로, 수분 제한이 1차 간호이다. 경구 섭취량과 정맥주입 수액을 모두 포함해 엄격히 관리한다.
혈중 나트륨이 135 mEq/L 미만으로 떨어지면 뇌세포 부종으로 인한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4시간마다 신경학적 상태와 의식 수준을 사정한다.
중등도 이상의 저나트륨혈증에서 수분 제한만으로 교정이 어려운 경우, 톨밥탄과 같은 V2 수용체 길항제를 고려할 수 있다. 다만 나트륨 교정 속도가 빠르면 삼투성 탈수초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어 면밀히 감시한다.
바소프레신은 ADH 그 자체이므로 SIADH 환자에게 투여하면 수분 저류와 저나트륨혈증이 악화된다. 바소프레신은 ADH가 부족한 요붕증 환자에게만 사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