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증상으로 볼 때 항이뇨호르몬 결핍에 의한 요붕증을 의심할 수 있다.
•뇌손상으로 인해 뇌하수체 후엽기능 장애가 초래되어 항이뇨호르몬이 결핍되면 다량의 희석된 소변이 배설되고 수분이 손실되어 수분전해질 불균형이 초래된다.
•증상으로는 지속적인 다뇨증, 심한 갈증, 탈수, 혈장나트륨치 증가(고나트륨혈증), 요비중 감소, 요삼투압 저하(100 mOsm/Kg 이하) 등이 나타난다.
| 검사 항목 | 요붕증에서의 변화 | 기전 |
|---|---|---|
| 요비중 | 감소 | ADH 부족으로 수분 재흡수가 되지 않아 소변이 희석됨 |
| 소변 삼투질 농도 | 감소 (100 mOsm/kg 이하) | 희석된 다량의 소변 배설 |
| 혈청 나트륨 | 증가 | 수분만 소실되고 나트륨은 상대적으로 농축됨 |
| 혈청 삼투질 농도 | 증가 | 혈청 나트륨 상승에 따른 고삼투질혈증 |
| 혈청 헤마토크리트 | 증가 | 혈관내 수분 소실로 혈액이 농축됨 |
뇌손상 환자에서 심한 갈증, 지속적인 다뇨, 저혈압이 보이면 중추성 요붕증을 의심한다. 뇌하수체 후엽 손상으로 항이뇨호르몬이 결핍되면 신장 집합관에서 수분 재흡수가 되지 않아 다량의 희석된 소변이 배설된다.
요붕증에서는 수분만 소실되고 나트륨은 남으므로 혈청 나트륨이 상승한다. 혈청 삼투질 농도는 300 mOsm/kg 이상으로 증가하고, 소변 삼투질 농도는 100 mOsm/kg 이하로 감소하며 요비중도 1.005 미만으로 낮아진다. 혈관내 수분 소실로 혈액이 농축되어 헤마토크리트도 상승한다.
핍뇨와 저나트륨혈증이 보이면 반대로 SIADH를 의심해야 한다. 두 상태 모두 뇌손상 후기에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변량과 혈청 나트륨 방향성으로 감별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