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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허혈뇌졸중 | 출혈뇌졸중 |
|---|---|---|
| 병태생리 | 혈관 폐색으로 뇌조직 허혈 | 혈관 파열로 뇌실질 출혈 |
| t–PA 사용 | 증상 발생 3~4.5시간 이내, CT로 출혈 배제 후 투여 가능 | 절대 금기 (출혈 악화 위험) |
| 출혈 위험 | 두개내출혈 6.4%~20% | 투여 시 지혈 불가능한 출혈 확대 가능 |
| CT 역할 | 출혈 배제 후 투여 결정 | 출혈 병변 확인 및 치료 방향 결정 |
t-PA는 허혈뇌졸중에서 막힌 혈관을 재관류시키는 핵심 약물이지만, 출혈뇌졸중에서는 지혈 기전을 무너뜨려 출혈을 악화시키므로 절대 금기이다. 투여 전 반드시 비조영 CT로 출혈 여부를 감별해야 한다.
허혈뇌졸중에서 t-PA 투여 시 두개내출혈 발생률은 6.4%~20%로, 급성 심근경색 등 다른 적응증에서의 출혈 위험(2% 미만)보다 훨씬 높다. 이미 출혈이 진행 중인 환자에게 투여하면 지혈 불가능한 상태로 악화될 수 있다.
과거 두개내출혈 병력이 있는 환자도 정맥 t-PA 투여 금기 대상이다. 뇌혈관 구조적 취약성이나 아밀로이드혈관병증 등 기저 원인이 남아 있어 재출혈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CT에서 출혈이 확인되면 즉시 t-PA 투여를 보류하고 출혈뇌졸중 치료 프로토콜로 전환한다. 혈압강하제는 두 유형 모두에서 사용되지만 목표 혈압이 다르므로 감별 후 조절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