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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CSF 검사는 뇌수막염의 확진 검사에 해당한다.
• 세균성 뇌수막염인 경우 검사 결과: 뇌척수압↑, 단백질↑, 포도당↓, 림프구↑, 세균 검출
| 검사 | 세균성 뇌수막염에서의 역할 | 제한점 |
|---|---|---|
| 요추천자 후 CSF 검사 | 확진 검사. 배양·그람 염색·세포 수·생화학·PCR로 병원체와 염증을 직접 확인 | 두개내압 상승 시 천자 전 영상 검사가 먼저 필요할 수 있음 |
| 혈액배양 검사 | 균혈증 동반 시 원인균 동정에 보조적. CSF 검사 전 항생제를 쓴 경우 진단에 도움 | 혈액배양 양성만으로는 뇌수막염 확진이 되지 않음 |
| 뇌 MRI | 합병증(뇌농양, 경막하 삼출, 뇌실염)이나 두개내압 상승 평가에 유용 | 뇌수막염 자체의 병원체 진단은 불가능 |
| 뇌파 검사 | 의식 저하나 경련이 있을 때 뇌기능 평가에 보조적 | 뇌수막염의 원인 감별이나 확진에는 도움이 되지 않음 |
| 뇌혈관조영술 | 뇌혈관 합병증이 의심될 때 고려 | 초기 확진 목적의 검사가 아님 |
세균성 뇌수막염이 의심되면 금기가 없는 한 요추천자를 통해 뇌척수액을 채취하여 배양, 그람 염색, 세포 수, 생화학 검사를 시행한다.
세균성 뇌수막염의 전형적인 CSF 소견은 뇌척수압 상승, 단백질 증가, 포도당 감소, 호중구 우세의 백혈구 증가이다.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림프구 우세가 전형적이므로 세포 감별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배양과 PCR 결과를 함께 해석해야 한다. 두개내압 상승이 의심되면 천자 전에 뇌 영상 검사를 먼저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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