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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무의식 환자의 피부통합성 유지를 위해서는 2시간마다 체위 변경, 수동운동시행, 족하수 예방을 위해 발판 이용, 신체선열 유지(엉덩관절 굽힘을 최소화하고 머리와 척추는 일직선을 유지하며 팔은 벌림시키고 손가락은 가볍게 굽힘, 손바닥은 약간 바깥돌림시키는 자세) 등의 간호를 수행한다.
• 무의식 환자에게는 trochanter roll(담요나 시트를 단단히 말아 만든 원통형 패드)을 환자의 양쪽 넓적다리큰돌기(greater trochanter) 옆에 위치시켜 엉덩관절의 바깥돌림(external rotation) 예방을 돕는다. 엉덩관절 바깥돌림이 지속되면 비정상적인 체위, 관절 구축, 보행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 구분 | 올바른 간호 | 잘못된 간호 |
|---|---|---|
| 체위변경 간격 | 2시간마다 | 4시간마다 |
| 운동 종류 | 수동운동 | 능동보조운동 |
| 팔 자세 | 벌림, 손가락은 가볍게 굽힘 | 모음, 손가락은 폄 |
| 엉덩관절 | 굽힘 최소화, 머리와 척추 일직선 | 굽힘 유지 |
| 대전자 부위 | trochanter roll 적용 | 방치 |
체위변경은 2시간마다 규칙적으로 시행하여 뼈 돌출부위의 지속적 압력을 줄인다. 4시간 간격은 조직 허혈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하다.
trochanter roll을 양쪽 대전자 부위에 적용하여 엉덩관절의 바깥돌림을 예방한다. 바깥돌림이 지속되면 비정상적 체위와 피부 접촉으로 손상 위험이 증가한다.
무의식 환자는 수동운동을 시행하고, 엉덩관절 굽힘을 최소화하며 머리와 척추를 일직선으로 유지한다. 팔은 약간 벌림하고 손가락은 가볍게 굽힌 자세를 취한다.
능동보조운동은 환자의 자발적 참여가 필요하므로 무의식 환자에게는 적용할 수 없다. 족하수 예방을 위한 발판 사용도 함께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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