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의식 환자의 피부통합성 유지를 위해서는 2시간마다 체위 변경, 수동운동시행, 족하수 예방을 위해 발판 이용, 신체선열 유지(엉덩관절 굽힘을 최소화하고 머리와 척추는 일직선을 유지하며 팔은 벌림시키고 손가락은 가볍게 굽힘, 손바닥은 약간 바깥돌림시키는 자세) 등의 간호를 수행한다.
• 무의식 환자에게는 trochanter roll(담요나 시트를 단단히 말아 만든 원통형 패드)을 환자의 양쪽 넓적다리큰돌기(greater trochanter) 옆에 위치시켜 엉덩관절의 바깥돌림(external rotation) 예방을 돕는다. 엉덩관절 바깥돌림이 지속되면 비정상적인 체위, 관절 구축, 보행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 부위 | 올바른 자세/중재 | 목적 |
|---|---|---|
| 엉덩관절/하지 | Trochanter roll 적용, 발판 사용 | 바깥돌림 & 족하수 예방 |
| 상지/손 | 팔 약간 벌림, 손가락 가볍게 굽힘, 손바닥 뒤침 | 굽힘 구축 & 수구축 예방 |
| 목/척추 | 머리와 척추 일직선, 목 약간 굽힘 | 신체 선열 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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