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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무의식 환자는 자발적 체위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잦은 체위 변경이 필수적이다. 특히 마비된 쪽은 감각과 순환이 저하되어 손상 위험이 크므로 30분 이상 눕히지 않는다.
기도 보호 반사가 저하되어 있으므로 흡인 예방을 위해 일반적으로 측위를 취해준다. 좌위나 머리를 숙이는 자세는 기도 유지와 뇌압 관리에 부적절할 수 있다.
억제대는 무의식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 피부 손상이나 관절 구축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적용 여부를 개별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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