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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목적과 방법 | 적용 시점 |
|---|---|---|
| 인공눈물 점적 | 각막 표면을 습윤하게 유지하여 건조와 미세손상을 예방. 보통 2시간마다 점적 | 각막이 노출된 모든 무의식 환자에서 기본 적용 |
| 생리식염수 세척 | 분비물이나 이물을 제거하고 염증 자극을 줄임 | 눈에 자극 징후나 분비물이 관찰될 때 |
| 눈 보호 드레싱 | 감기지 않는 눈을 거즈나 필름으로 덮어 물리적 노출과 건조를 차단 | 눈꺼풀이 완전히 감기지 않을 때 |
| 찬물 찜질 | 국소 혈관 수축으로 부종과 염증 반응 완화 | 안와 주변 부종이 동반된 경우 |
각막반사가 소실된 무의식 환자는 눈 깜빡임이 사라져 각막 노출이 지속되므로 각막염, 각막궤양의 위험이 높다. 안와 주변 부종이 동반된 경우 찬물 찜질을 우선 적용하여 국소 혈관을 수축시키고 모세혈관 투과성을 낮춰 부종과 염증 반응을 완화한다.
각막 보호를 위한 기본 간호로 인공눈물을 2시간마다 점적하여 각막 표면을 습윤하게 유지하고, 눈에 자극이나 분비물이 있으면 생리식염수로 세척한다. 눈꺼풀이 완전히 감기지 않으면 거즈나 X-ray 필름으로 덮어 물리적 노출과 건조를 차단한다.
매 근무조마다 눈꺼풀 폐쇄 여부, 결막 충혈, 분비물, 각막 혼탁 여부를 관찰해야 한다. 각막 손상은 조용히 진행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사정이 필수적이다.
적외선 쬐어주기와 같은 온열 요법은 급성 부종이나 염증 초기에 혈류를 증가시켜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 상황에서는 적용하지 않는다. 온열 요법은 만성 염증이나 혈종 흡수 촉진 단계에서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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