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환자에게 각막염 증상이 있을 때 시행할 눈 간호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인지 / 신경기능장애 : 신경계
문제

무의식 환자에게 각막염 증상이 있을 때 시행할 눈 간호는?

해설
눈의 자극이나 염증 증상을 자주 관찰하고 생리식염수로 씻어주며, 인공눈물을 2시간마다 점적하고 안와 주변의 부종이 관찰되면 찬물 찜질이 도움이 된다. 감기지 않는 눈은 거즈로 덮어주거나 X–ray 필름으로 보호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무의식 환자는 각막반사가 소실되어 눈을 깜빡이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각막이 건조해지고, 이물질이나 분비물에 노출되어 각막염이나 각막궤양이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문제에서 이미 각막염 증상이 있다고 했으므로, 각막을 보호하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 간호입니다.

정답인 '멸균 생리식염수 점적'은 각막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분비물을 제거하는 데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멸균된 생리식염수는 눈의 삼투압과 pH에 맞춰져 있어 자극이 최소화됩니다.

오답 분석:
1. 항생제 연고: 의사의 처방 없이 임의로 사용할 수 없으며, 각막염의 원인이 세균성인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2. 더운물 찜질: 염증이 있는 부위에 열을 가하면 혈관 확장으로 부종과 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3. 붕산수로 소독: 붕산수는 일부에서 소독용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눈 점막에 대한 자극 가능성이 있으며, 현대 간호에서는 멸균 생리식염수나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4. 거즈로 양쪽 눈 보호: 거즈 자체가 각막을 건조시키고 마찰을 유발할 수 있어, 오히려 각막 손상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무의식 환자 눈 보호는 특수한 눈 보호 필름이나 안연고 도포 후 눈꺼풀을 접착 테이프로 살짝 붙이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무의식 환자 눈 간호의 핵심은 "보습감염 예방"입니다. 혼동 주의! '거즈로 덮는다'는 행위는 각막을 건조시키고 마찰을 일으켜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 대표적인 오답 유형입니다. 정답은 항상 멸균 생리식염수 또는 인공눈물을 규칙적으로 점적하여 각막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중환자실에서 뇌출혈 후 무의식 상태인 김OO 환자(65세)의 눈꺼풀이 완전히 감기지 않고, 결막이 충혈되고 각막이 건조해 보입니다. 당신의 우선순위 간호 중재는?
1. 즉시 멸균 생리식염수로 눈을 세척하고, 인공눈물을 점적합니다. (각막 보습 및 이물질 제거)
2. 의사에게 안연고 처방을 요청하고, 도포 후 눈꺼풀을 살짝 접착 테이프로 붙여 각막을 덮어줍니다.
3. 매 교대 시 눈의 상태(충혈, 분비물, 각막 혼탁 등)를 사정하고 기록합니다.
4. 환자 체위 변경 시나 얼굴을 닦을 때는 눈 주변을 특히 조심하며, 분비물은 멸균 생리식염수에 적신 거즈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무의식 환자의 눈은 정말 소중히 다뤄야 해요. 하루만 방치해도 각막에 상처가 생길 수 있으니까, 점적은 꼭 교대 때마다 체크하고, 눈 상태 사정은 활력징후 체크만큼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