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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사정 항목 | 급성뇌손상 의식 변화 감시에서의 의미 |
|---|---|
| 체온 | 감염, 발열, 뇌손상 후 체온조절 장애를 반영하지만 의식 변화의 직접적·조기 지표는 아님 |
| 혈당 | 저혈당·고혈당이 의식 저하를 유발할 수 있어 감별 원인으로 확인하지만, 뇌압 상승이나 뇌간 압박을 직접 반영하지는 않음 |
| 피부색 | 쇼크, 저산소혈증, 패혈증 등의 순환·산소화 상태를 보는 지표로 신경학적 악화 감시에는 부적합 |
| 호흡음 청진 | 기도 개방성, 흡인, 폐합병증을 평가하는 항목으로 의식 변화의 원인 감별에는 제한적 |
| 동공 크기·반응 | 두개내압 상승과 뇌간 압박을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신경학적 지표 [1][2] |
급성뇌손상 환자에게는 GCS와 함께 동공 크기·반응을 반복 측정한다. 동공은 뇌간 중뇌에서 조절되므로 두개내압 상승 시 GCS 점수 변화 전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펜라이트 평가 시 동공 크기(mm), 모양, 양안 대칭성, 직접·간접 대광반사의 신속성과 지속성을 함께 기록한다. 양안 크기 차이가 1mm 이상이거나 대광반사가 저하되면 편측 뇌병변이나 천막 탈출 초기를 의심한다.
자동 동공측정기는 신경학적 동공 지수(NPi)와 수축 속도를 객관화하여 검사자 간 오차를 줄이고 중증 악화를 조기에 예측하는 데 유용하다.
의식이 갑자기 나빠지거나 한쪽 동공이 커지면서 대광반사가 느려지면 신경외과적 응급상황이므로 즉시 보고하고 영상 검사와 연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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