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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질환 | 수막 자극 징후 | 특징적 소견 |
|---|---|---|
| 세균성 수막염 | Brudzinski/Kernig 양성 가능 | 발열, 두통, 목 경직, 의식 변화 |
| 다발경화증 | 없음 | Lhermitte 징후(목 굽힘 시 전기감각), 시신경염 |
| 중증근무력증 | 없음 | 반복 사용 시 근력 저하, 눈꺼풀 처짐 |
| 요추간판탈출증 | 없음 | 하지 방사통, 하지직거상 검사 양성 |
| 길랭–바레증후군 | 없음 | 상행성 마비, 심부건반사 소실 |
환자를 바로 누운 자세로 눕히고 한 손은 가슴에, 다른 한 손은 머리 뒤에 받친 뒤 목을 가슴 쪽으로 수동적으로 굽힌다. 이때 고관절과 무릎이 저절로 굽혀지면 양성이다.
양성은 수막 자극을 의미하며, 발열·두통·의식 변화와 동반될 때 세균성 수막염을 강하게 시사한다. Kernig 징후와 목 경직도 함께 사정한다.
Brudzinski 징후 단독으로는 확진할 수 없으며, 소아에서 진단적 가치가 더 높게 보고된다. 양성이면 뇌척수액 검사와 경험적 항생제 투여를 지연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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