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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저혈량성 쇼크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인 중재는 수액소생술이다. 혈압 저하, 빠른맥박, 창백, 소변량 감소는 모두 혈관 내 부피가 줄어든 신호이며, 순환혈액량을 빠르게 회복시켜야 조직 관류가 유지된다.
수액 투여 경로는 가능한 한 굵은 정맥관을 확보하여 빠르게 주입할 수 있어야 한다. 투여 중에는 혈압, 심박수, 소변량, 의식 상태, 피부색을 통해 치료 반응을 평가한다.
소변량이 시간당 30 mL 미만으로 유지되면 신장 관류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신호로 수액 보충이 더 필요함을 시사한다. 혈압이 회복되고 소변량이 늘어나면 순환혈액량이 보충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활력징후 모니터링과 배뇨량 기록은 중요한 감시 항목이지만 저혈량 자체를 교정하지는 못한다. 감시는 치료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일 뿐, 수액 투여가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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