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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화상 직후 모세혈관 투과성이 급격히 증가하여 혈장이 간질로 빠져나가므로 저혈량성 쇼크가 수시간 내 진행될 수 있다. 기도확보 다음으로 처방된 수액과 전해질 용액 정맥투여를 즉시 시작한다.
성인의 경우 체표면적 15~20% 이상의 2도 화상이면 정맥 수액소생술이 필요하다. 파크랜드 공식은 첫 24시간 동안 4 mL × 체중(kg) × 화상 체표면적(%)의 락테이트 링거액을 투여하되, 그 절반을 화상 발생 후 첫 8시간 안에 주도록 계산한다.
수액 속도는 응급실 도착 시각이 아니라 화상 발생 시각을 기준으로 조정한다. 수액소생술의 적절성은 소변 배출량으로 평가하며, 성인은 0.5 mL/kg/hr 이상 유지가 목표이다.
광범위 화상에서 차가운 생리식염수 세척은 저체온증과 쇼크 악화를 유발할 수 있어 피한다. 전신 예방적 항생제는 근거가 부족하고 내성균 위험이 있어 감염 확인 후 사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