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남편도 함께 치료 | 부적절 | 전염되지 않았다면 배우자 치료는 필요 없음 |
| 2. 자연 치유 불가능 | 부적절 | 면역정상인에서는 자기한정적 경과를 보임[1] |
| 3. acyclovir 복용 | 적절 | 바이러스 확산 감소와 치유 촉진 |
| 4. 햇빛 자주 쏘이기 | 부적절 | 햇빛은 재발 유발 요인이므로 피해야 함 |
| 5. 양측성→일측성 악화 | 부적절 | 단순포진은 양측성 수포가 특징이며 일측성 전환이 악화를 의미하지 않음 |
단순포진은 Herpes virus hominis에 의해 입술, 입 주위, 얼굴 등에 양측성 수포가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피부감염이다. 감염력은 최초 3~5일 사이에 가장 높고, 면역기능이 정상인 경우 약 1주일 후 자연 치유된다.
치료는 항바이러스제제인 acyclovir를 투여하여 바이러스 확산을 감소시키고 치유를 촉진한다. 환자에게 약물 복용의 목적과 효과를 설명한다.
재발 방지를 위해 햇빛 노출을 피하고, 자주 손을 씻으며, 전염력이 있는 시기에는 타인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교육한다.
전염되지 않은 한 배우자가 함께 치료받을 필요는 없다. 또한 단순포진은 양측성 수포가 특징이므로 일측성으로 바뀌는 것이 악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