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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옳은 방법 | 피해야 할 방법 |
|---|---|---|
| 손가락 접촉 | 손가락 사이를 분리해 표면 접촉 차단 | 손가락을 모아 한 덩어리로 감기 |
| 붕대 재질 | 탄력 있는 붕대 사용 | 탄력이 없는 붕대로 강하게 고정 |
| 드레싱 형태 | 항균 연고 도포 후 폐쇄성 드레싱 | 생리식염수에 적신 습윤 붕대 |
| 팔 위치 | 심장보다 높게 상승 | 심장보다 낮게 늘어뜨리기 |
손가락은 하나씩 분리하여 피부 표면이 서로 접촉하지 않게 감는다. 접촉면은 침연과 자극을 유발하고 웹 스페이스 구축을 초래할 수 있다.
붕대는 탄력성이 있어야 하며, 부종 조절을 위한 적절한 압박을 유지한다. 과도한 압박으로 혈류를 차단하지 않도록 주의하되 무조건 느슨하게 감지 않는다.
드레싱은 항균 연고 도포 후 폐쇄성 드레싱을 적용한다. 붕대를 생리식염수에 적셔 사용하지 않는다.
붕대 적용 후 팔은 심장보다 높게 올려 부종을 예방한다.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로 인한 체액 저류를 줄이기 위함이다.
손가락을 모아 한 덩어리로 감으면 상처 삼출물이 고여 세균 증식과 감염 위험이 커지고, 치유 후 손가락 유착으로 관절 운동 제한이 남을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