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1도 화상 | 2도 화상(표재성) | 2도 화상(심재성)·3도 화상 |
|---|---|---|---|
| 침범 범위 | 표피층 | 표피 + 진피 일부 | 진피 깊은 층 또는 전층 |
| 피부 소견 | 발적, 건조, 통증 | 물집, 삼출, 심한 통증 | 창백 또는 백색, 통증 감소 |
| 초기 중재 | 냉습포, 찬물 세척 | 냉각 후 물집 보존, 드레싱 | 냉각보다 보온·체액소생술 우선 |
1도 화상은 표피층만 손상된 상태로, 화상 직후에는 열이 조직 깊은 곳으로 계속 전달되는 열 지속 효과가 있으므로 냉습포나 찬물로 즉시 냉각하는 것이 최우선 중재이다.
냉각 시간은 대개 10~20분 정도가 적절하며, 통증 완화와 부종 감소에도 도움이 된다. 얼음을 직접 대는 것은 혈관수축으로 조직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체표면적이 넓은 화상이거나 저체온 위험이 있는 환자에서는 냉각 범위와 시간을 신중히 조절해야 한다. 표피 제거, 알코올 소독, 압박붕대는 초기 응급처치로 적절하지 않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