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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주요 적응증 | 감별 포인트 |
|---|---|---|
| 첩포검사(patch test) |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의 원인 항원 확인 | 지연형 과민반응을 재현하는 검사 |
| KOH 검사 | 피부사상균(진균) 감염 확인 | 균사(hypae)나 포자 관찰 |
| 챙크(Tzanck) 도말 | 헤르페스, 수두 대상포진 등 바이러스성 수포 질환 | 다핵 거대세포 관찰 |
| 피부생검 | 종양, 자가면역 수포 질환 등 조직 진단 | 접촉 피부염의 일차 진단법은 아님 |
| 우드램프 검사 | 곰팡이, 백반증, 세균성 감염 등 색조 변화 관찰 | 특정 파장의 자외선으로 형광 반응 확인 |
금속 귀걸이 착용 후 가려움과 홍반이 발생했다면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의심한다. 니켈 등 금속 이온이 피부 단백질과 결합해 합텐을 형성하고 지연형 과민반응을 일으킨다.
원인 항원 확인의 표준검사는 첩포검사이다. 의심 물질을 패치에 묻혀 등이나 전박에 붙인 뒤 48시간에 1차 판독, 96시간에 2차 판독을 시행한다.
표준 패널만으로 원인이 확인되지 않으면 환자의 직업력과 생활 노출력을 바탕으로 추가 항원을 선별해 검사한다.
검사 전 국소 스테로이드나 전신 스테로이드는 반응을 억제할 수 있어 중단이 필요하다. 항히스타민제는 지연형 반응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