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임신 34주에 중증 자간전증(Severe Preeclampsia)으로 진단되었습니다. 핵심! 중증 자간전증은 모체와 태아 모두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응급 상황입니다. 치료의 유일한 근본적인 방법은 태반의 제거, 즉 분만입니다.
Pathognomonic! 중증 자간전증의 정의는 수축기 혈압 ≥160 mmHg 또는 이완기 혈압 ≥110 mmHg에, 두통, 시력 장애, 상복부 통증, 혈소판 감소증(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0세 초산녀, 임신 34주. 심한 두통과 시야 흐림으로 내원. 혈압 170/110 mmHg, 요단백 3+. 혈소판 수치는 정상.
진단적 접근: 1) 혈압 모니터링, 2) 간기능 검사(AST/ALT), 신기능 검사(Creatinine), 혈소판 수치 확인, 3) 태아 상태 평가(Non-stress test, 초음파).
치료 계획: 1) 마그네슘 황산염 정주로 발작 예방. 2) 라베탈롤 등으로 혈압 조절(목표: 수축기 140-150, 이완기 90-100 mmHg). 3) 베타메타손 2회 근주(24시간 간격). 4) 스테로이드 투여 완료 후 48시간 내에 유도 분만 계획.
주의사항: 마그네슘 황산염 투여 시 호흡 억제, 심박수 감소, 심한 무력증 등 과다 증상에 주의. 혈중 마그네슘 농도 모니터링. 분만 후에도 산후 24시간까지 마그네슘 투여를 지속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