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남아, 2세부터 홍반/구진, 심한 가려움, 접히는 부위 호발. 혈액 검사상 호산구 15% (상승). … | 마이메르시 MyMerci
피부과
문제

11세 남아, 2세부터 홍반/구진, 심한 가려움, 접히는 부위 호발. 혈액 검사상 호산구 15% (상승). 아토피 피부염의 만성기 병변에 대한 가장 적절한 국소 치료제는?

11세, 만성기 AD, 접히는 부위, 호산구 증가.
해설
아토피 피부염의 주된 치료는 국소 스테로이드이며, 접히는 부위의 만성기 병변에 중강도 스테로이드가 흔히 사용됩니다. (원문제 01 유사 변형)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2세부터 시작된 만성적이고 가려움증이 심한 피부염, 접히는 부위(주관절와, 슬와) 호발, 그리고 혈액 내 호산구 15% 상승이라는 전형적인 아토피 피부염(Atopic Dermatitis)의 소견을 보입니다. 호산구 증가는 아토피 피부염에서 흔히 관찰되는 면역학적 이상을 반영합니다. 핵심! 아토피 피부염의 만성기 병변은 피부가 두꺼워지고(태선화, Lichenification), 주름이 생기며, 색소 침착이 동반됩니다. 이는 지속적인 염증과 긁음으로 인한 2차 변화입니다. 이러한 만성 염증을 억제하고 피부 장벽을 회복시키기 위한 1차 치료국소 스테로이드(Topical Corticosteroid)입니다. 정답인 모메타손 푸로에이트는 중강도 국소 스테로이드로, 접히는 부위와 같은 민감한 부위의 만성기 병변에 적절한 강도를 가집니다. 고강도 스테로이드는 피부 위축 등의 부작용 위험이 높아 주로 두꺼운 피부 부위에 사용됩니다. 치료 알고리즘 1. 기본 치료: 매일 보습제(Emollient) 도포. 2. 염증 조절: 병변의 급성/아급성기 → 국소 스테로이드. 만성/지속적 병변 →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Tacrolimus, Pimecrolimus)를 대안으로 고려. 3. 가려움증 조절: 경구 항히스타민제(주로 진정 작용이 있는 1세대)가 도움될 수 있으나, 병변 자체의 치료는 아닙니다. 4. 2차 감염 의심 시: 황색 농포, 딱지 형성 시 국소/전신 항생제 추가.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11세 남아, 만성 아토피 피부염. 접히는 부위(주관절와, 슬와)에 태선화된 병변. 진단적 접근: 진단은 주로 임상적입니다. 혈액 검사에서 호산구 증가는 보조적 소견입니다. 피부 생검은 비전형적인 경우에 시행. 치료 계획: 1) 중강도 국소 스테로이드(모메타손)를 하루 1-2회 병변 부위에 얇게 도포. 2) 증상 호전 후, 주 2-3회 사용으로 감량하거나 비스테로이드제(칼시뉴린 억제제)로 전환하는 프로액티브 요법(Proactive therapy)을 고려하여 재발을 방지. 3) 매일 보습제 사용 교육. 주의사항: 국소 스테로이드를 얼굴, 눈꺼풀, 사타구니에 장기간 사용하면 피부 위축, 스테로이드 로사세아, 스트라이 등 부작용 위험이 높습니다. 이 부위에는 약한 효능 제제나 칼시뉴린 억제제를 우선합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아토피 피부염 문제에서 '가장 적절한 국소 치료제'를 물으면, 99% 국소 스테로이드가 정답입니다. 강도 선택이 포인트! 접히는 부위, 얼굴은 중간/약한 강도, 손바닥/발바닥 같은 두꺼운 부위는 강한 강도를 선택하세요. 항히스타민제는 가려움증을 줄여주는 보조 치료일 뿐, 염증 자체를 치료하지는 않아요. 감별 포인트! 농포나 습윤성 병변이 보이면 2차 세균 감염(황색포도상구균)을 의심하고 항생제를 추가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