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중이염 치료 후 삼출액이 3개월 이상 지속되었으나, 청력 저하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7세 소아 환자…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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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학

급성 중이염 치료 후 삼출액이 3개월 이상 지속되었으나, 청력 저하 외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7세 소아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치료)는?

해설
삼출성 중이염(OME)은 3개월 이상 삼출액이 지속되는 경우로 정의된다. 3개월까지는 자연 호전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심한 청력 저하나 합병증이 없다면 3~6개월간 경과 관찰이 우선이다. 3개월 이후에도 지속되고 난청이 심하면 고막 절개 및 환기관 삽입술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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