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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학

10세 남자가 오른쪽 뺨을 맞고 난 후 귀의 통증을 호소하였다. 청력 감소는 심하지 않았고, 이경 검사 상 고막의 완전부(pars tensa)에 0.2cm 크기의 천공이 관찰되었다. 적절한 초기 치료는?

해설
외상으로 인한 작은 고막 천공(Traumatic TM perforation)은 대개 자연 치유되므로, 특별한 합병증이나 감염 징후가 없다면 경과 관찰이 원칙이다. 다만, 이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경구용 항생제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시키고, 솜으로 막는 것은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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