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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42세 여성이 자궁경부암 FIGO IB1 (1.8cm)로 RHND를 받았다. 병리 결과 림프절 전이(1/25)가 확인되어 보조적 CCRT를 받았다. 치료 5년 후, 환자는 특별한 증상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이 환자에 대한 추적 관찰(Surveillance)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해설
암 치료 후 추적 관찰은 재발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목적이다. 내진, Pap 검사(Cuff), 흉부 X-ray 등이 정기적으로 권고된다. 하지만 PET-CT나 MRI 같은 고가의 영상 검사는, 무증상 환자에서 매 3-6개월마다 정기적으로(routine) 시행하는 것은 비용 대비 효과가 낮아 권고되지 않으며, 증상이나 진찰 상 재발이 의심될 때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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