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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임신 14주 산모가 성교 후 출혈로 내원했다. 내진 상 자궁경부에 1.5cm 크기 종괴가 관찰되어 조직검사를 시행, '침윤성 편평상피세포암 (FIGO IB1)'으로 진단되었다. 이 환자에 대한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임신 1기 또는 2기 초반(14주)에 침윤성 자궁경부암(IB1)이 진단된 경우, 태아의 생존(viability)을 기다리기에는 암이 진행할 위험이 너무 크다. 표준 치료(RHND 또는 CCRT)는 태아에게 치명적이므로, 환자와 상의 하에 임신을 종결(termination)하고 즉시 표준 암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인 권고 사항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8세 여성이 최근 3개월간의 접촉성 질출혈과 골반 통증을 주소로 내원하였다. 자궁경부 세포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어 조직검사를 시행한 결과 편평상피세포암으로…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부인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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