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난소 기능 저하(DOR) | 난소 부전(POI) | 정상 난소 기능 |
|---|---|---|---|
| AMH | 낮음 (25 mIU/mL) | 정상 | |
| 난포 수(AFC) | 감소 (
임상 시나리오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8세 여성, 2년간 임신 시도 실패. 기초 호르몬 검사에서 AMH 1.0 ng/mL (저하), FSH는 정상 범위. 남편 정액 분석 정상. HSG에서 양측 난관 개통성 확인. 고나도트로핀+IUI 3주기 실패 후 내원. 진단적 접근: 1. 우선 평가: 생식 연령, AMH/AFC로 난소 예비 기능 재평가. 2. 확진/계획 수립: 별도의 추가 검사보다는, 현재 소견(원인 불명 불임 + DOR + IUI 실패)을 바탕으로 치료 계획을 IVF로 전환하는 상담을 진행. 치료 계획: 1. IVF-ET 시술 계획: 항고나도트로핀 요법(Antagonist protocol) 등 적절한 배란 유도 프로토콜 선택. 2. 예후 상담: 낮은 AMH로 인해 채취 가능 난자 수가 적을 수 있음을 설명. 필요시 배아 착상전 유전자 검사(PGT-A)에 대해 논의할 수 있음. 3. 대체 선택지: IVF 반복 실패 시 난자 기증 등을 고려할 수 있음. 주의사항: - 감별 포인트! IUI 실패 후 복강경 검사를 우선한다는 생각은 오류입니다. HSG 정상 시 난관 이상 가능성은 낮으며, 수술은 침습적이고 IVF로의 시기를 지연시킵니다. - IVF 전 자궁내막 용종이나 점막하 근종 등 자궁강 이상을 배제하기 위해 자궁경검사(Hysteroscopy)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레지던트 선배의 팁 "원인 불명 불임은 '원인이 없다'가 아니라 '현재 검사로 찾을 수 없다'는 뜻이에요. 특히 여성의 연령과 난소 기능은 시간과 비례하는 가장 중요한 예후 인자입니다. AMH가 낮고 35세가 넘은 환자에게 IUI를 계속하는 것은 효과가 떨어지니, 주저 없이 IVF를 권유해야 합니다. '시간이 곧 난자'라는 걸 잊지 마세요!"
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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