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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 분만 4일째, 31세 산모가 39.5도의 고열, 오한, 좌측 옆구리 통증(CVA tenderness)을 호소하였다. 소변 검사에서 농뇨가 관찰되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해설
고열, 오한, 일측성 CVA tenderness, 농뇨는 급성 신우신염의 전형적인 3대 징후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6세 초산모가 정상 질식 분만 후 2시간이 경과했다. 산후 출혈은 없었으며 활력징후는 정상이다. 자궁저부는 배꼽 아래 2cm에서 단단하게 촉지된다. 회음부 열상…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산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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