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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욕기

질식 분만 2일째, 32세 산모가 38.5도의 발열과 심한 하복부 압통을 호소하였다. 질 분비물 소견은 아래와 같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질 분비물: 악취가 나는 농성(purulent) 오로(lochia) 배출됨. P/Ex: 38.5도, 자궁 압통(+).
해설
산욕기 발열의 가장 흔한 원인은 자궁내막염이다. 발열, 하복부 압통(자궁 압통), 악취 나는 오로가 3대 징후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6세 초산모가 정상 질식 분만 후 2시간이 경과했다. 산후 출혈은 없었으며 활력징후는 정상이다. 자궁저부는 배꼽 아래 2cm에서 단단하게 촉지된다. 회음부 열상…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산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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