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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적 출혈

임신 33주, 태반조기박리로 인한 태아 사망(IUFD) 및 파종성 혈관내 응고(DIC)가 진단되었다. 산모의 V/S은 안정적이다. 이 환자의 가장 적절한 분만 방법은?

진단: 33주, 조기박리, IUFD, DIC. V/S 안정적.
해설
태아 사망(IUFD)이 확인된 태반조기박리의 경우, 태아가 이미 사망했으므로 응급 제왕절개술의 적응증이 되지 않는다. DIC를 FFP, 동결침전제제 등으로 교정하면서 질식 분만(유도 분만)을 시도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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