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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및 태반 이상

임신 37주, 전치혈관(Vasa previa)이 산전에 진단된 환자이다. 양막 파열이나 진통 없이 예정된 제왕절개술을 시행하였다. 신생아의 예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해설
전치혈관 자체는 태아의 기형을 유발하지 않으나, 응급 상황(혈관 파열)을 피하기 위해 조기(34-35주)에 분만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신생아의 예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조산(prematurity) 및 이와 관련된 합병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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