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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 및 태반 이상

임신 33주, 쌍태아 임신부가 양수과다증으로 내원했다. 한 태아는 양수과다증, 부종, 심비대를 보였고, 다른 태아는 심한 양수과소증과 발육 지연을 보였다. 가장 가능성 높은 진단은?

초음파: 태아 A (양수과다, 방광 큼), 태아 B (양수과소, 방광 안 보임)
해설
일융모막 쌍태아에서 태반의 문합 혈관을 통해 한 태아(수혈아)에서 다른 태아(공혈아)로 혈액이 이동하는 태아-태아 수혈 증후군(TTTS)의 전형적인 소견이다. 수혈아는 양수과다/심비대, 공혈아는 양수과소/발육 지연을 보인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7세 초산모가 임신 34주에 질 분비물 증가를 주소로 내원했다. 2시간 전부터 맑은 액체가 지속적으로 흐르는 느낌이 든다고 한다. 활력징후는 BP 115/75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산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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