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Idiopathic Thrombocytopenic Purpura, ITP)으로 비장 절제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핵심! ITP는 항혈소판 항체에 의해 혈소판이 조기 파괴되는 질환으로, 비장이 주요 파괴 장소입니다. 수술 전 혈소판 수치가
10,000/μL로 심하게 낮아 출혈 위험이 매우 큽니다. 이때 가장 적절한 처치는
고용량 스테로이드(예: 프레드니솔론 1-2 mg/kg/일) 또는 정맥내 면역글로불린(IVIG) 투여입니다. 이 치료들은 항체 매개 혈소판 파괴를 억제하고, 혈소판 생산을 촉진하여 수술 전 혈소판 수를 안전한 수준(일반적으로 >50,000/μL)으로 빠르게 상승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핵심 알고리즘
ITP 환자 비장 절제술 전 준비: 혈소판 < 30,000/μL →
고용량 스테로이드 또는 IVIG 투여 (수술 1-2주 전 시작) → 수술 당일 혈소판 재확인 → 필요 시
수술 직전/중 혈소판 수혈 → 수술 시행.
감별 진단 table
| 처치 | ITP에서의 역할/효과 | 비고 |
| 고용량 스테로이드/IVIG | 수술 전 혈소판 수 상승 목적. 면역 억제/조절로 항체 매개 파괴 감소. | 효과 나타나기까지 수일 소요. 예방적 처치. |
| 혈소판 수혈 | 수혈된 혈소판도 항체에 의해 빠르게 파괴됨. 지속 효과 낮음. | 급성 출혈 조절 또는 수술 직전/중에 일시적 효과 위해 사용. |
| 비장 절제술 | 혈소판 파괴 주요 장소 제거. ITP의 결정적 치료법 중 하나. | 스테로이드 반응 안 할 때, 만성 ITP에서 고려. |
약물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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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량 스테로이드 (프레드니솔론): 1차 치료제. 면역억제로 항혈소판 항체 생산 감소. 부작용: 고혈당, 위장관 출혈 위험, 면역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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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IG: Fc 수용체 포화로 비장 내 대식세포에 의한 혈소판 파괴 차단. 효과가 빠르지만(24-48시간), 비싸고 효과 일시적.
KMLE 족보 암기법
"
ITP 수술 전, 혈소판 낮으면 스테로이드/IVIG로 올려라"
혈소판 수치는 '3-5-10' 기준:
>50,000/μL (대부분 수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