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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

35세 여성이 6개월 전부터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ITP)으로 진단받고, 고용량 스테로이드 치료 및 IVIG(면역글로불린) 치료를 받았으나, 혈소판 수치가 2만/μL 이하로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재발성 출혈을 보였다. 이 환자의 다음 치료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ITP(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는 1차 치료(스테로이드, IVIG)에 실패하거나 재발하는 경우, 혈소판이 파괴되는 주된 장소인 비장을 제거하는 비장 절제술(Splenectomy)의 적응증이 됩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3세 남성이 비장절제술 후 패혈증이 발생했다. OPSI의 원인균으로 가장 흔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외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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