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여자가 대장 절제술을 앞두고 Na+ 145 mmol/L, K+ 3.0 mmol/L의 전해질 이상이 확… | 마이메르시 MyMerci
수술 전 처치
문제

65세 여자가 대장 절제술을 앞두고 Na+ 145 mmol/L, K+ 3.0 mmol/L의 전해질 이상이 확인되었다. 수술 전 교정이 필요한 전해질과 가장 적절한 수액은?

해설
저칼륨혈증(< 3.5 mmol/L)은 수술 중 심장 위험을 높이므로 교정이 필수적이다. 0.9% NaCl은 K+가 없으므로 KCl을 추가하여 투여하는 것이 적절하며, RLS는 K+도 포함되어 Na+ 단독 교정이 더 정확하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수술 전 평가에서 정상 Na+ 수치(145 mmol/L)와 중등도 저칼륨혈증(Hypokalemia)(K+ 3.0 mmol/L)을 보입니다. 핵심! 수술 전 저칼륨혈증은 수술 중 심장 부정맥(Cardiac arrhythmia)의 위험을 현저히 증가시키므로 반드시 교정해야 합니다. 반면, 나트륨 수치는 정상 범위 내에 있어 별도의 교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수술 전 저칼륨혈증 교정의 목표는 안전한 마취와 수술을 위해 칼륨 수치를 3.5 mmol/L 이상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가장 적절한 방법은 0.9% NaCl(생리식염수)KCl을 추가하여 정맥 주사하는 것입니다. 이는 나트륨 농도를 변화시키지 않으면서(0.9% NaCl은 등장성), 목표하는 칼륨을 선택적으로 보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5세 여성, 대장 절제술 예정. 수술 전 혈액 검사에서 K+ 3.0 mmol/L 확인.
진단적 접근: 수술 전 기본 검사의 일환으로 시행한 전해질 검사에서 저칼륨혈증 발견. 원인 평가(이뇨제 복용, 구토/설사, 식이 등)가 필요하지만, 수술이 임박했다면 원인 규절보다는 빠른 교정이 우선입니다.
치료 계획: K+ 3.0 mmol/L인 경우, 일반적으로 KCl 20-40 mEq를 0.9% NaCl 1L에 희석하여 1-2시간에 걸쳐 정맥 주사합니다. 주사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게(일반적으로 시간당 10 mEq 이하) 조절하여 과칼륨혈증과 정맥 자극을 방지합니다. 수술 전 재평가를 통해 K+ 수치가 개선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주의사항: 감별 포인트! Ringer Lactate Solution(RLS)에는 K+ 4 mEq/L가 포함되어 있지만, 이는 정상 혈청 농도에 가까운 양으로, 이미 존재하는 저칼륨혈증을 효과적으로 교정하기에는 농도가 너무 낮습니다. 따라서 선택적이고 농축된 칼륨 보충이 필요한 경우에는 KCl을 추가한 0.9% NaCl이 더 적절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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