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land formula: 4mL × 체중(kg) × TBSA(%) = 4 × 70 × 40 = 11,200mL in 24 hours. 이 중 1/2(5,600mL)은 처음 8시간에, 나머지 1/2(5,600mL)은 이후 16시간에 투여한다. 그러나 이 환자는 화상 후 3시간이 경과했으므로, 처음 8시간 중 남은 5시간 동안 5,600mL을 투여해야 한다. 실제 투여 속도는 소변량(0.5-1mL/kg/hr 목표)으로 조절한다. Lactated Ringer's solution을 사용하며, colloid는 첫 24시간 이후에 고려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화상(Burn) 환자의 초기 수액 요법을 계산하는 핵심입니다. Parkland 공식은 4 mL × 체중(kg) × 화상 체표면적(%TBSA)으로 총 24시간 수액량을 계산합니다. 이 환자의 경우 4 × 70 × 40 = 11,200 mL입니다.
핵심! Parkland 공식의 투여 속도는 총량의 절반(50%)을 처음 8시간에, 나머지 절반을 이후 16시간에 투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11,200mL의 절반은 5,600 mL입니다. 처음 8시간에 5,600mL, 이후 16시간에 5,600mL이 정답의 기본 틀입니다.
주의할 점은 환자가 화상 후 3시간이 지나서 내원했다는 점입니다. "처음 8시간"은 화상 발생 시점부터 계산합니다. 따라서 환자가 내원한 시점은 이미 3시간이 지났으므로, 남은 5시간 동안 5,600mL을 투여해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가장 적절한" 총량과 분배를 묻고 있으므로, 이 시간 조정을 고려한 정확한 시간당 속도(예: 5,600mL / 5시간 = 1,120 mL/hr)를 묻는 것이 아니라, 공식에 따른 총량 분배 원칙을 묻는 것입니다. 보기 중 이 원칙(처음 8시간: 5,600mL, 이후 16시간: 5,600mL)을 따르는 것은 4번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35세 남성, 화상(40% TBSA) 후 3시간 경과.
진단적 접근: 화상의 깊이와 범위 평가, 기도 화상 여부 확인, 혈액 검사(전해질, 혈색소, 크레아티닌), 소변량 모니터링.
치료 계획: Lactated Ringer's 용액을 Parkland 공식에 따라 투여. 소변량을 0.5-1 mL/kg/hr (이 환자 기준 35-70 mL/hr)로 유지하며 수액 속도를 조절합니다. 첫 24시간 동안은 결정체 용액만 사용하며, 24시간 이후부터는 혈장 교질압 유지를 위해 콜로이드 용액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기도 화상이 의심되면 조기 삽관 고려. 구획 증후군(Compartment syndrome) 발생 시 피판 절개술(Fasciotomy) 필요. 화상 상처는 은연고(Silver sulfadiazine) 등으로 치료.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