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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와 혈관부종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환자가 표준 용량의 2세대 H1 항히스타민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했지만 팽진이 지속된다. 가장 적절한 다음 치료 원칙은?

해설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는 비진정성 2세대 H1 항히스타민제를 우선 사용하고 조절되지 않으면 허가 범위와 환자 위험을 확인해 최대 4배까지 증량한다. 이후에도 불응하면 omalizumab을 고려한다. H2 차단제 병용은 현대 국제 알고리즘의 핵심 단계가 아니며 장기 전신 steroid 유지요법도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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