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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와 혈관부종

8개월째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가 있는 34세 여자의 자가혈청 피부검사(ASST)가 양성이다. CBC와 염증표지자는 정상이고 병력에서 특정 음식·약물 연관성은 없다. 이 결과를 설명하는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ASST는 환자 혈청이 피부에서 팽진 반응을 일으키는지 보는 비특이적 검사로 자가반응성을 시사할 수 있다. 그러나 기능성 자가항체의 존재, 임상 아형, 중증도나 치료 반응을 단독으로 확정하지 못한다. CSU 진단은 병력과 임상 경과가 중심이며 광범위 알레르기·감염 검사는 단서가 있을 때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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