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기본 접종(DTaP 5회) 완료 후 10년 이내에 발생한 깨끗하고 경미한 상처는 추가 예방 조치가 불필요하다. 파상풍 예방접종 일정: (1) 소아: DTaP 5회(2, 4, 6, 15-18개월, 4-6세), (2) 청소년: Tdap 1회(11-12세), (3) 성인: Td 10년마다, (4) 임신: 매 임신 시 Tdap 1회(27-36주).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파상풍(Tetanus) 예방 접종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문제입니다. 핵심은 상처의 종류와 파상풍 백신 접종력을 평가하여 추가 조치 필요 여부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환자는 8세 남아로, 깨끗하고 경미한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Pathognomonic! 파상풍 예방 조치 알고리즘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1) 상처가 "깨끗하고 경미한 상처"인지, 아니면 "오염되거나 심한 상처"인지, 2) 마지막 파상풍 백신 접종 후 경과한 시간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핵심! 대한민국 질병관리청(KDCA) 및 미국 CDC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DTaP 5회 기본 접종을 완료한 소아에서, 마지막 접종 후 10년 이내에 발생한 깨끗하고 경미한 상처의 경우, 추가적인 파상풍 백신(Tdap 또는 Td)이나 파상풍 면역글로불린(TIG) 투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환자는 DTaP 5회 완료(4-6세 시기에 마지막 접종) 후 불과 6개월밖에 지나지 않았고, 상처는 깨끗하고 경미하므로, 추가 조치는 불필요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8세 남아, 놀이터에서 넘어져 무릎 찰과상. 상처는 얕고 깨끗하며 출혈 경미. 과거력: DTaP 5회 완료, 마지막 접종은 6개월 전.
진단적 접근: 1) 상처 평가: 크기, 깊이, 오염 여부, 이물질 확인. 2) 예방접종력 확인: 공식 기록부(예방접종 도우미 앱 등)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 3) 파상풍 예방 조치 알고리즘 적용.
치료 계획: 이 경우, 상처 처치(소독 및 드레싱)만 시행하고 파상풍 관련 추가 조치는 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만약 상처에 흙, 침, 분변 등이 심하게 오염되었거나, 천자상, 열상, 화상, 동상이거나, 괴사 조직이 있는 경우는 "오염되거나 심한 상처"로 분류해야 합니다. 그 경우, 마지막 백신 접종 후 5년 이상 지났다면 Tdap 또는 Td 추가 접종이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