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남성이 재발성 칼슘 인산염 결석으로 내원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구루병 병력이 있다. 혈액 검사: Ca… | 마이메르시 MyMerci
신장
문제

18세 남성이 재발성 칼슘 인산염 결석으로 내원하였다. 어렸을 때부터 구루병 병력이 있다. 혈액 검사: Ca 8.5 mg/dL, P 2.0 mg/dL, pH 7.32, HCO3- 16 mEq/L, K 2.8 mEq/L. 소변 검사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의 결석 원인은?

소변 검사: pH 7.5, 칼슘 배설 증가, 구연산 배설 감소
해설
정상 음이온 gap 대사성 산증, 알칼리성 소변(pH > 5.5), 저칼륨혈증, 저구연산뇨증, 칼슘 인산염 결석은 원위 세뇨관 산증(I형)의 특징이다. 구연산칼륨 보충이 결석 예방에 필수적이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재발성 칼슘 인산염 결석과 어린 시절 구루병 병력을 가집니다. 혈액 검사에서 저칼슘혈증(Ca 8.5 mg/dL), 저인산혈증(P 2.0 mg/dL), 정상 음이온 갭 대사성 산증(pH 7.32, HCO3- 16 mEq/L), 그리고 저칼륨혈증(K 2.8 mEq/L)을 보입니다. 소변 검사는 Pathognomonic!하게 알칼리성 소변(pH 7.5)이며, 칼슘 배설 증가와 구연산 배설 감소가 있습니다.

핵심! 이 모든 소견은 원위 세뇨관 산증(I형, dRTA)의 전형적인 임상 양상입니다. 원위 세뇨관에서 수소 이온(H+)을 분비하여 소변을 산성화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체내에는 산증이 있지만 소변은 알칼리성을 유지합니다(pH > 5.5). 이 알칼리성 소변 환경과 저구연산뇨증(구연산은 칼슘과 결합해 용해도를 높여줌)이 칼슘 인산염 결석을 쉽게 형성하게 만듭니다. 또한, 만성 산증은 뼈에서 칼슘과 인산염을 동원시켜 저칼슘혈증, 저인산혈증, 그리고 구루병/골연화증을 유발합니다. 저칼륨혈증은 수소 이온 분비 장애를 보상하기 위한 칼륨 분비 증가 때문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18세 남성, 재발성 신결석 및 소아기 구루병 병력. 혈액검사상 대사성 산증과 저칼륨혈증, 저칼슘혈증, 저인산혈증이 동반됨. 소변은 알칼리성.

진단적 접근: 1. 우선 검사: 동맥혈 가스분석(ABGA), 전해질, 소변 pH, 소변 칼슘/구연산/인산염 측정. 2. 확진 검사: 암모늄 클로라이드(Ammonium chloride) 부하 시험. 산성화 약물을 투여해도 소변 pH가 5.5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dRTA 확진.

치료 계획: 1. 기본 치료: 알칼리 요법(Alkali therapy). 구연산칼륨(Potassium citrate) 또는 중탄산나트륨(Sodium bicarbonate)을 투여하여 산증을 교정하고 저칼륨혈증을 치료합니다. 이는 결석 형성을 억제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2. 결석 예방: 충분한 수분 섭취, 저염식이, 필요 시 티아지드 이뇨제(Thiazide diuretic)를 고려하여 고칼슘뇨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치료하지 않은 dRTA는 만성 신장병(Chronic Kidney Disease)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신기능 및 전해질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