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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돌

38세 남성이 요관결석으로 진단받았다. 통증은 NSAIDs로 조절되고 있다. 혈액 검사: Cr 0.9 mg/dL. 복부 CT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초기 치료는?

복부 CT: 좌측 원위 요관에 4mm 크기의 결석, 경도 수신증
해설
< 10mm 특히 < 5mm 원위 요관 결석은 자연 배출 가능성이 높다(4mm: 약 80%). Alpha-blocker(tamsulosin)는 배출을 촉진하며, 수분 섭취와 진통제로 보존적 치료가 일차 선택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45세 남자가 갑작스러운 오른쪽 옆구리 통증(Flank pain)과 육안적 혈뇨를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통증은 심하여 진통제 투여 후에도 호전이 미미하였다…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신장 / 감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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