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남성이 좌측 신장 결석 20mm로 PCNL 시행 예정이다. 수술 전 시행한 소변 배양 검사는 아래와 … | 마이메르시 MyMerci
신장
문제
58세 남성이 좌측 신장 결석 20mm로 PCNL 시행 예정이다. 수술 전 시행한 소변 배양 검사는 아래와 같다. 수술 전 가장 적절한 처치는?
소변 배양: E. coli > 100,000 CFU/mL, 감수성 검사 - ceftriaxone 감수성
1수술 진행
2항생제 치료 후 소변 무균 확인 후 수술✓ 정답
3수술 연기
4예방적 항생제만 투여 후 수술
5ESWL로 변경
해설
침습적 결석 제거술(PCNL, URS) 전 요로 감염이 있으면 패혈증 위험이 높다. 항생제로 감염 치료 후 소변 배양 음성 확인하고 수술을 시행해야 한다. 응급 상황(폐쇄성 신우신염)이 아니면 수술을 연기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신장 결석으로 경피적 신결석 제거술(PCNL)을 계획 중이며, 수술 전 소변 배양 검사에서 E. coli > 100,000 CFU/mL로 무증상 세균뇨(Asymptomatic Bacteriuria) 또는 요로 감염이 확인되었습니다.
진단 및 핵심 문제: PCNL은 요로 점막에 상처를 내는 침습적 시술입니다. 감염된 상태에서 시술을 진행하면, 결석 내부나 요로에 존재하는 세균이 혈류로 유입되어 패혈증(Sepsis) 및 패혈성 쇼크(Septic Shock)의 위험이 급격히 증가합니다. 따라서, 감염을 완전히 치료한 후 수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원칙입니다.
정답 근거:항생제 치료 후 소변 무균 확인 후 수술이 정답입니다. 감수성 검사 결과 Ceftriaxone에 감수성이 있으므로, 해당 항생제로 충분한 기간(보통 3-7일) 치료를 한 후, 소변 배양 검사를 반복하여 감염이 소실되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수술 후 심각한 감염성 합병증을 예방하는 필수 절차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58세 남성, 좌측 신장에 20mm 크기의 결석이 있어 PCNL 계획 중. 특별한 요로 감염 증상은 없으나, 수술 전 검사에서 무증상 세균뇨 확인.
진단적 접근:
1. 우선 검사: 수술 전 필수 검사인 소변 검사 및 배양.
2. 확진 및 치료 방향 결정: 배양 결과(E. coli, >100,000 CFU/mL)와 감수성 검사(Ceftriaxone 감수성)를 바탕으로 항생제 선택.
치료 계획:
1. Ceftriaxone 또는 다른 감수성 있는 항생제로 치료 용량으로 3-7일간 투여.
2. 항생제 치료 종료 후 소변 배양 검사 반복하여 무균 상태 확인.
3. 무균 확인 후 PCNL 시행.
주의사항: 수술 당일에도 예방적 항생제를 정맥 주사합니다. 수술 중 배양 검사를 위해 결석 일부를 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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