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 뒤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62세 환자가 첫 비합병성 S자결장 게실염을 항생제로 치료받고 회복했다.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화기 ] 문제집 보기
위장관
문제

신장이식 뒤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62세 환자가 첫 비합병성 S자결장 게실염을 항생제로 치료받고 회복했다. 농양, 천공이나 지속 증상은 없다. 퇴원 뒤 예방적 결장절제에 관한 가장 적절한 설명은?

해설
면역억제 상태는 합병증과 수술 위험을 함께 높일 수 있지만, 첫 비합병성 게실염을 비수술적으로 회복한 사실만으로 예방적 결장절제를 일률적으로 시행하지 않는다. 재발, 지속 증상, 합병증, 수술 위험과 환자 선호를 함께 평가해 개별 결정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61세 여자가 어제부터 시작된 왼쪽 아랫배 통증과 발열로 병원에 왔다. 평소 간헐적인 변비가 있었으며, 이번에는 배변 후에도 통증이 지속되었다. 오심은 있었으나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화기 ]1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면역억제라는 한 조건으로 빠른 수술을 자동 선택하던 문항을 회복 뒤 위험·편익 판단으로 바꿉니다.

정답 근거
ASCRS 지침은 면역억제 환자가 비합병성 게실염에서 회복한 뒤 elective sigmoid colectomy를 제안할지는 개별화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
1. 수술 여부는 합병증과 개인 위험·선호를 반영해 결정합니다.
2. 면역억제 상태 하나만으로 예방수술을 자동 시행하지 않습니다.
3. 재발 감시와 증상 교육은 계속할 수 있습니다.
4. 이식 면역억제제 변경은 이식팀과 개별 조정해야 합니다.
5. 연령만으로 응급 장루수술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근거 자료
1ASCRS Clinical Practice Guideline: Left-Sided Diverticulitis
2ASCRS Diverticulitis Guideline Summary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75세 남성, 신장 이식 후 Cyclosporine 복용 중. 좌하복통으로 내원, CT에서 게실염 및 국소 농양(Hinchey I) 확인.

진단적 접근: CT는 이미 진단과 중증도 분류(Hinchey 분류)를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이후 치료 반응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빈번한 신체 검진과 혈액 검사(백혈구, CRP)가 필수적입니다. 임상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되면 반복 CT 촬영을 더 적극적으로 고려하여 조기 천공 등을 발견해야 합니다.

치료 계획: 1. 입원하여 정맥 항생제(광범위 항생제)를 시작합니다. 2. 경피적 배액술(Percutaneous Drainage)은 농양 크기가 충분히 크다면 고려할 수 있으나, 면역 억제 상태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어 주의 깊게 모니터링합니다. 3.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농양이 커지거나, 천공 징후가 나타나면 수술적 개입(예: 결장 절제술)을 더 빠른 시기에 결정해야 합니다.

주의사항: 면역 억제제(예: Cyclosporine)를 갑자기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이식 장기의 거부 반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감염 치료와 면역 억제제 유지 사이의 균형을 유지해야 하며, 필요시 전문의(신장 이식팀)와 협의하여 용량 조절을 고려합니다.

핵심 개념

소화기 1,539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