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여성이 2일간의 좌측 흉통으로 내원했다. 1주일 전 상기도 감염이 있었으며 이후 흉통이 시작되었다고 … | 마이메르시 MyMerci
흉막과 종격동 질환
문제
29세 여성이 2일간의 좌측 흉통으로 내원했다. 1주일 전 상기도 감염이 있었으며 이후 흉통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V/S: BP 110/70 mmHg, PR 82회/분, RR 18회/분, BT 37.8°C. 신체검진상 좌측 흉곽에서 흉막 마찰음이 청진되었다. 흉부 천자 결과는 아래와 같다. 위 환자의 가장 적절한 치료는?
바이러스성 흉막염의 전형적 소견으로 상기도 감염 후 발생하였으며 흉수는 경미한 삼출액 양상을 보인다. NSAIDs로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젊은 여성으로, 상기도 감염 후 발생한 흉통과 미열, 그리고 Pathognomonic!인 흉막 마찰음(Pleural friction rub)을 보입니다. 흉수 검사 결과는 삼출액(Exudate) 기준(Light's criteria)을 만족하지만(단백질 2.8 g/dL, LDH 180 U/L), 림프구 우세(림프구 60%)이고 pH와 포도당은 정상입니다. 이는 전형적인 바이러스성 흉막염(Viral pleuritis)의 소견입니다. 핵심! 바이러스성 흉막염은 대부분 자가 제한적(self-limiting)이며, 치료의 주목적은 NSAIDs를 이용한 통증 및 염증 조절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환자 증례: 29세 여성, 상기도 감염 후 발생한 좌측 흉통. 미열(37.8°C)과 청진상 흉막 마찰음이 특징적입니다. 진단적 접근: 흉부 X선(필수), 흉부 초음파 유도 하 흉수 천자(진단적). 검사 결과는 바이러스성 원인을 강력히 시사합니다. 치료 계획: 1차 치료는 NSAIDs (예: 이부프로펜, 나프록센)로 통증과 염증을 조절합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교육합니다. 주의사항: 통증이 호전되지 않거나, 고열이 지속되거나, 호흡곤란이 발생하면 재평가가 필요합니다(2차 세균 감염이나 다른 합병증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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