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S 환자에게 투여하는 P2Y12 억제제 중, 약효 발현이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TIA 또는 뇌졸중 병력… | 마이메르시 MyMerci
급성 관상동맥증후군
문제

ACS 환자에게 투여하는 P2Y12 억제제 중, 약효 발현이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TIA 또는 뇌졸중 병력이 없을 경우 Primary PCI에 가장 선호되는 약물은?

해설
프라수그렐은 클로피도그렐보다 약효 발현이 빠르고 강력하며, 출혈 및 뇌졸중 금기 사항이 없을 경우 PCI 환자에게 선호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Acute Coronary Syndrome, ACS) 환자에서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rimary PCI) 시 사용하는 P2Y12 억제제의 선택 기준을 묻는 문제입니다.

증상 분석 및 진단 (Diagnosis): ACS 환자는 불안정 협심증(Unstable Angina) 또는 급성 심근경색(Acute MI) 상태로, 혈전 형성을 억제하기 위해 빠르고 강력한 항혈소판 치료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Primary PCI를 시행하는 경우, 스텐트 내 혈전증(Stent Thrombosis)을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입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핵심! 프라수그렐(Prasugrel)은 전구약물(Prodrug)로, 간에서 효소(CYP)에 의한 활성화 단계가 클로피도그렐보다 효율적이어서 약효 발현이 빠르고(30분 이내), 강력하며, 개인차가 적습니다. TRITON-TIMI 38 연구에서 클로피도그렐 대비 심혈관 사망, 비치명적 MI, 비치명적 뇌졸중의 위험을 더 크게 감소시켰으나, 주요 출혈 위험은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감별 포인트! TIA 또는 뇌졸중 병력이 없고, 나이가 75세 미만이며, 체중이 60kg 이상인 환자에서 Primary PCI 시 가장 선호되는 P2Y12 억제제입니다. 티카그렐러도 빠르고 강력하지만, 호흡곤란, 서맥 등의 부작용이 있어 프라수그렐이 선호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 클로피도그렐은 활성화가 느리고 개인차가 커서(약물 저항성), 급성기 Primary PCI에는 더 이상 1차 선택지가 아닙니다. ② 티클로피딘은 과거에 사용되었으나, 중성구감소증(Neutropenia) 등의 심각한 부작용으로 현재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③ 티카그렐러는 빠르고 강력하지만, 부작용 프로파일(호흡곤란, 서맥)과 하루 두 번 복용해야 하는 점에서 프라수그렐에 비해 선호도가 낮습니다. ⑤ 실로스타졸은 PDE3 억제제로, 말초동맥질환에 주로 사용되며, ACS의 1차 항혈소판제가 아닙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58세 남성, 흉통으로 내원. 심전도에서 하벽 ST 분절 상승 확인. 과거력상 TIA/뇌졸중 없음. 체중 70kg. Primary PCI 계획 중.
진단적 접근: ECG, Troponin 확인 후 즉시 카테터실로 이동. PCI 전에 로딩 용량의 P2Y12 억제제 투여.
치료 계획: 아스피린 300mg 씹어삼키기 + 프라수그렐 60mg 로딩 투여 후 PCI 시행. 유지 용량은 10mg/day.
주의사항: 절대 금기! TIA/뇌졸중 병력, 두개내 출혈 병력, 75세 이상, 체중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