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남성이 MI 후 LVEF가 30%로 저하되었다. 환자는 베타 차단제 복용에도 불구하고 심박수가 75회… | 마이메르시 MyMerci
급성 관상동맥증후군
문제

65세 남성이 MI 후 LVEF가 30%로 저하되었다. 환자는 베타 차단제 복용에도 불구하고 심박수가 75회/분으로 유지된다. 사망률 개선을 위해 고려할 수 있는 다음 약제는?

해설
베타 차단제와 ACEI/ARB/MRA 치료에도 불구하고 심박수가 70회/분 이상으로 지속되는 HFrEF 환자에게는 이바브라딘(Ivabradine)을 추가하여 심박수를 낮추는 것이 권고된다.

심화 해설

KMLE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심근경색(Myocardial Infarction) 후 심박출분율(LVEF) 30%의 심부전 환자입니다. 베타 차단제(Beta-blocker)를 복용 중이지만 심박수가 75회/분으로 유지됩니다. 심부전 치료의 핵심 목표는 사망률을 낮추는 것이며, 이바브라딘(Ivabradine)은 If 채널 차단제로 심방결절의 자동능을 선택적으로 억제하여 심박수를 감소시킵니다. SHIFT 연구에 따르면, 베타 차단제를 최대 내약 용량으로 복용 중인 심박수 ≥70회/분의 만성 심부전 환자에서 이바브라딘을 추가하면 심혈관 사망 및 심부전 입원 위험이 유의하게 감소합니다. 따라서 이 경우, 사망률 개선을 위한 다음 단계 약제는 이바브라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65세 남성, 심근경색 후 심부전(Heart Failure with reduced Ejection Fraction, HFrEF) 상태. 현재 베타 차단제 치료 중. 심박수 75회/분. 치료 계획: HFrEF의 표준 치료는 ACEi/ARB/ARNI, 베타 차단제, MRA, SGLT2 억제제입니다. 이 환자는 베타 차단제를 복용 중이므로, 다음 단계는 심박수 ≥70회/분이라는 조건을 충족할 때 이바브라딘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주의사항: 이바브라딘은 동방결절 기능 이상(Sick Sinus Syndrome)이나 2도 이상의 방실 차단(AV block)이 있는 환자에게는 금기입니다. 또한, 광환각증(Phosphenes)이라는 특징적인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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