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Case Analysis
간헐외사시는 소아에서 흔한 사시로, 평소에는 눈 정렬이 유지되지만 피곤하거나 집중력이 떨어질 때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돌아가는 것이 특징입니다. 밝은 햇빛에서 한쪽 눈을 감는 photophobia 또는 squinting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원거리에서 더 잘 나타나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외사시 형태입니다.
Profs' note
피로 시 외편위 + 평소 정상 정렬 + 햇빛에서 한쪽 눈 감음 → 간헐외사시의 전형적 소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