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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혀인두신경(IX)–임상검사: 구토반사
•설압자로 인두 뒤쪽의 한쪽 자극
•양측 모두 검사
•정상 반응: 토하려는 모습이 나타남
구토반사는 혀인두신경(CN IX)이 인두 뒤쪽의 감각을 받아들이고, 미주신경(CN X)이 운동 명령을 내보내는 반사궁으로 이루어진다. 설압자로 인두 뒤쪽 한쪽을 자극했을 때 반사가 소실되거나 저하되면 혀인두신경 손상을 먼저 의심한다.
검사는 반드시 좌우를 따로 자극하여 비교해야 한다. 정상 반응은 연구개가 올라가고 토하려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며, 한쪽에서만 반사가 약해지면 해당 쪽 혀인두신경의 말초성 손상 가능성이 높다.
구토반사의 운동 쪽은 미주신경이지만, 인두 뒤쪽 감각 자극에 대한 반사 소실을 묻는 경우에는 구심성 경로인 혀인두신경이 정답이다. 얼굴신경, 삼차신경, 혀밑신경은 구토반사의 직접 경로와 관련이 없으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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