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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혼미(stupor)
•말을 시키면 못하고, 눈을 뜨지는 못하는 상태
•Pain localization이 되는 상태(꼬집으면 그곳으로 손이 감)
•지남력이 불분명하고, 부적합한 말이나 행동을 하는 상태
•계속적이고 강력한 자극(큰 소리, 밝은 빛 등)에 반응을 보임
| 의식 단계 | 언어 반응 | 눈 뜨기 | 통증 반응 | 기타 특징 |
|---|---|---|---|---|
| 명료(alert) | 정상 | 자발적 | 정상 | 지남력 정상 |
| 혼동(confusion) | 부적절한 말 | 자발적 | 정상 | 지남력 저하, 주의력 장애 |
| 졸림(drowsy) | 느리지만 가능 | 자극 시 가능 | 정상 또는 경미한 저하 | 자극 없으면 잠들려 함 |
| 혼미(stupor) | 불가능 | 통증에만 가능 | 국소화 반응 | 강한 자극에만 각성, 지남력 불분명 |
| 혼수(coma) | 불가능 | 불가능 | 무반응 또는 이상 반사 | 통증에도 각성되지 않음 |
언어 지시에 반응하지 못하고 자발적으로 눈을 뜨지 못해도, 통증 부위로 손이 가는 국소화 반응이 있으면 혼미로 판단한다. 이는 GCS 운동 반응 5점에 해당한다.
혼미는 강한 소리나 빛 같은 강한 외부 자극에 일시적으로 각성될 수 있다. 이는 망상활성계와 대뇌피질의 연결이 부분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혼수는 강한 통증에도 눈을 뜨지 못하고 제세동 자세 같은 이상 반사만 보이거나 무반응이다. 통증에 대한 목적적 반응 유무가 혼미와 혼수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므로, 통증 자극 검사 시 반응 양상을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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