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접형동뇌하수체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수술 후 간호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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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경접형동뇌하수체절제술을 받은 환자의 수술 후 간호로 옳은 것은?

해설

경접형동뇌하수체절제술 수술 후 간호

• 신경학적 상태 관찰(동공반응, 시력, 지남력, 의식수준 변화, 사지 근력저하 확인)

• 자세: 침상머리 30° 상승

• 심호흡, 필요시 산소공급

• 비강 분비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듯한 느낌 시 뇌척수액 누출 의심

• 봉합선 보호, 불편감 감소 위해 칫솔질은 10일간 삼가

• 일시적 요붕증 등의 합병증 관찰(소변량과 요비중, 체중을 매일 측정)

• 절개부위 압력 증가와 뇌척수액 누출예방 위해 기침·재채기·코 풀기 금지

• 남은 생애 동안 cortisone을 우유나 식사 혹은 제산제와 함께 복용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경접형동뇌하수체절제술은 코를 통해 뇌하수체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수술 경로가 비강접형동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수술 후 간호의 핵심은 뇌압 상승 방지수술 부위 손상 및 감염 예방입니다.

정답(1번) 근거: 침상머리를 30° 상승시키는 자세는 뇌압을 감소시키고, 수술 부위의 부종과 출혈 위험을 줄이며, 호흡을 용이하게 합니다. 이는 이 수술 후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자세 중재입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2번: 심호흡과 기침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만, 이 수술 후에는 절대 금기입니다. 기침은 복압과 두개내압을 급격히 상승시켜 수술 부위 출혈이나 뇌척수액 누출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번: 비강 분비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후비루)은 출혈보다는 뇌척수액 누출을 의심해야 하는 징후입니다. 뇌척수액은 맑고 묽은 성질을 가지며, 당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입니다.
4번: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일시적인 호르몬 이상은 항이뇨호르몬(ADH) 분비 부족으로 인한 요붕증입니다. "분비과다증"은 잘못된 표현이며, ADH 과다분비는 SIADH(부적절 항이뇨호르몬 분비 증후군)를 일으킵니다.
5번: 양치질은 수술 부위의 치유를 방해하고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일반적으로 최소 10일에서 2주간 금지됩니다. 3일 후는 너무 이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경접형동뇌하수체절제술 후 간호는 "금지 사항"이 핵심입니다. 기침, 재채기, 코 풀기, 구강 청결(양치질), 코로 숨쉬기, Valsalva 동작(힘주기)을 기억하세요. 또한, 뇌척수액 누출 징후(맑은 비루, 후비루, 두통)와 요붕증 징후(다뇨, 다음, 저요비중) 관찰이 필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수술실에서 돌아온 A씨(45세)는 경접형동뇌하수체절제술을 마친 상태입니다. 당신은 수술 후 첫 담당 간호사입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자세 관리: 침상머리를 즉시 30° 상승시킵니다. 목을 구부리거나 비틀지 않도록 교육합니다.
2. 신경학적 사정: 의식수준(GCS), 동공 반응, 시력 변화, 사지 근력을 정기적으로 사정합니다. 두통이나 구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3. 합병증 감시: 코나 인후에서 맑은 액체가 나오는지 관찰합니다. 환자에게 재채기나 기침 충동이 생기면 입을 벌리고 "하아" 소리를 내어 압력을 분산하도록 가르칩니다.
4. 수분 균형 모니터링: 매시간 소변량을 측정하고, 요비중을 체크합니다. 시간당 200mL를 초과하는 다뇨와 1.005 이하의 저요비중은 요붕증을 시사합니다.
5. 구강 간호: 양치질 대신 소다수를 이용한 구강 양치나 스프레이식 구강 세정제를 사용합니다. 칫솔질은 의사의 허가가 있을 때까지 하지 않습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이 환자분들, 무의식적으로 코를 만지거나 풀려는 습관이 있어요. 수술 부위가 코 뒤쪽에 있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두고, '코는 신성한 영역'이라고 생각하며 세심하게 관찰해야 해요. 가장 무서운 건 출혈과 뇌척수액 누출이니까, 조금이라도 이상한 비루가 보이면 바로 보고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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