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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목적과 의의 | 한계 |
|---|---|---|
| 분비물 포도당 검사(Dextrostix) | 침상에서 빠르게 뇌척수액 여부 선별, 혈당의 60~70%면 양성 | 혈액 혼합 시 위양성 가능, 확진 검사는 아님 |
| Brain CT | 두개저 골절, 기뇌증, 누출 의심 부위 평가 | 작은 골결손은 잘 안 보일 수 있음 |
| CT cisternography / MRI | 누출 부위를 정밀하게 국소화 | 침습적이거나 시간이 더 걸림 |
두부 외상 후 코나 귀에서 맑은 액체가 나오면 뇌척수액 누출을 의심하고, 침상에서 Dextrostix로 분비물의 포도당을 확인한다. 분비물 포도당 농도가 혈당의 60~70%면 뇌척수액 가능성이 높다.
뇌척수액 누출은 뇌막염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기 확인이 중요하다. 이후 정확한 누출 부위 평가를 위해 Brain CT나 CT cisternography 등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수 있다.
분비물을 닦아내거나 막지 말고 채취하여 검사한다. 혈액이 섞이면 포도당 검사가 위양성일 수 있어 확진 검사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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