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 환자의
2차 예방에 사용되는 약물을 묻고 있어요. 허혈뇌경색은 뇌혈관이 혈전이나 색전으로 막혀 발생하며, 재발 위험이 높은 질환이죠.
정답 근거: 정답은
2. 항혈소판제(aspirin)입니다. 아스피린은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하여 새로운 혈전 형성을 막아, 재발성 뇌경색을 예방하는 데 일차적으로 사용되는 약물이에요. 급성기 이후의 장기적인 예방 치료의 핵심입니다.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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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혈전용해제(t-PA): 이미 형성된 혈전을 녹이는
급성기 치료약입니다. 발병 후 3~4.5시간 이내에 투여해야 하며, 예방 목적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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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항경련제(phenytoin): 뇌졸중 후 발생할 수 있는
경련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약물이지만, 뇌경색 재발 자체를 방지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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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투이뇨제(mannitol): 뇌졸중 후 발생하는
뇌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약물입니다. 재발 예방과는 무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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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칼슘통로차단제(nimodipine):
지주막하출혈 후 발생할 수 있는 혈관연축을 예방하는 데 사용되는 특수한 약물입니다. 허혈뇌경색의 재발 예방에는 사용되지 않아요.
국시 빈출 포인트
| 약물 종류 | 주요 용도 | 허혈뇌경색에서의 역할 |
|---|
| 항혈소판제 (Aspirin, Clopidogrel) | 혈소판 응집 억제 | 2차 예방(재발 방지)의 일차적 약물 |
| 혈전용해제 (t-PA) | 기존 혈전 용해 | 급성기 치료 (시간 제한 있음) |
| 항응고제 (Warfarin, DOACs) | 응고 인자 억제 | 심인성 색전(예: 심방세동)에 의한 뇌경색의 2차 예방 |
혼동 주의! '치료'와 '예방'을 구분하세요. t-PA는 급성기 '치료', 아스피린은 장기 '예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