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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혈소판제는 허혈성 뇌졸중 환자의 치료 후 재발뇌졸중이나 색전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사용한다.
• 혈전용해제는 급성기 치료에 사용하며 혈전용해제 치료 후 다음 단계에서는 항응고제인 헤파린, 와파린을 투여한다.
비심인성 허혈뇌경색의 재발 예방에는 항혈소판제가 일차 선택이며, 대표 약물은 aspirin이다. 혈소판은 죽상경화반 파열 부위에서 혈전을 만드는 핵심 세포이므로, aspirin이 COX-1을 비가역적으로 억제하면 혈소판 응집이 줄어 재발 위험이 낮아진다.
심방세동 등 심인성 색전이 확인된 경우에는 혈소판보다 섬유소가 주를 이루는 혈전이 형성되므로, 항혈소판제보다 항응고제(헤파린, 와파린)가 재발 예방에 우월하다.
t-PA는 급성기 재관류 치료 약물로,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에만 사용하며 퇴원 후 재발 예방을 위해 장기 복용하지 않는다. 비심인성 뇌경색 환자에게 무조건 와파린을 투여하면 출혈 위험만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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